11월 2일 천안소방서에 따르면 천안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15개소로 자체 병원이송 차량과 운전 원을 보유하지 못하는 대상이 많아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의 응급처치 및 신속한 이송과 진료가 불가피하다 판단되어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 12월 3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응급처치 및 심폐 소생술 교육을 완료하며, 출 동로 및 기본현황 등을 파악한 대상별 관리카드 작성, 병원 진료를 위한 119구급 예약제, 시.군청 및 보건소 등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키로 하였다.
천안소방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중증 장애인이 많아 긴급 상황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어 지속적인 관리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여 피해를 방지코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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