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과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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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과속과 차폭등의 관계

^^^▲ 곡선구간 후 직선 도로에서의 사고군도68호선 부여군 세도면 추돌사고^^^
2006년 10월31일 저녁 벼수확 후 이동중인 트렉타와 1톤 화물차량의 추돌사고 현장으로 세도면에서 임천면 방향의 편도1차로 도로이며, S자 도로 후 직선 구간의 시작점 전방 20미터에 마을 진입로가 형성된 위험 구간으로 타지역 1톤차량의 지형 미숙과 농기계 이동중 후방 등화 및 반사 표시장치의 불성실성이 겹친 10월의 마지막 밤 불행한 사고임.
^^^▲ 추돌 후 농기계 뒤의 모습^^^
추돌당한 농기계 후미의 모습으로 농기계 탑에 경광등 부착의무화에 대하여 생각하게함
^^^▲ 추돌한 차량 전면부^^^
추돌 후 부여 소방서의 긴급 출동으로 환자 후송 후 견인차량에 견인되는 차량
^^^▲ 추돌 차량의 전면부^^^
순간의 실수가 만든 차량의 전면부
^^^▲ 차량의 적재함^^^
적재함에 적재된 물건이 주재료 돌솥등 으로 급정거시 밀림상태가 증가된 것으로 보임
^^^▲ 농기계 측면부^^^
후방의 차량이 등화의 식별이 다소 좁아진 상태로 적재함 바로 앞의 농기계 폭등 확인에 문제점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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