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정원장 교체 필사적으로 막아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나라당, 국정원장 교체 필사적으로 막아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86간첩단 사건, 국가체제전복을 목적으로 한 거대한 반역사건

 
   
  ▲ 김승규 국가정보원장  
 

한나라당은 386간첩단 수사가 종결될 때까지 국정원장을 바꾸지 않도록 필사적인 투쟁을 하여야 한다.

물론 국정원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또한 국정원장 인사권이 대통령에게 있는 만큼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전대미문의 386간첩단 사건이 확대되어 그 끝과 뿌리가 어디로 뻗힐지 모르는 이 엄청난 상황에서 국정원장을 교체한다는 것은 수사상 엄청난 차질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한나라당은 국가존망의 초대형 386간첩단 사건수사가 종결될 때까지는 어떠한 희생을 치루더라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제1야당으로서, 행여나 386간첩단 수사를 완결 짓지 못하는 상황으로 내몰 수도 있는 국정원장의 교체를 필사적으로 막아야 할 책임이 있다.

만약 국정원장 교체로 인하여 386간첩단 사건의 정확한 수사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가 발생할 시에는, 그것은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고 차기정권을 창출해야 할 절대적 책임이 있는 한나라당은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386간첩단 사건은 국가체제전복과 파괴를 목적으로 한 거대한 반역사건이다.

따라서 386간첩단 사건은 그 뿌리가 어디이든지 간에 반드시 색출하고 뽑아내야함은 국가적 과제이자 국민적 과제이기도 하다.

한나라당은 만사를 제쳐놓고 386간첩단 사건을 수사 중인 국정원장의 사퇴를 긴급히 막아야 할 중차대한 위치에 서 있음을 자각하라!

자유언론인협회장.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