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은 예방이 최선, 지역주민 협조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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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은 예방이 최선, 지역주민 협조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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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까지 산불 비상태세 돌입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하여 지역산불대책본부를 지난 10월 20일부터 조기 가동하고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 진화대 등 총 117명을 산불 취약지 및 주요 등산로 입구에 배치하였으며, 또한 산송이 양여부락 60개리와 산불방지 공조체제를 확립하고 산불이 해소 될 때까지 입산자 단속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주요 산불취약지 관리를 위하여 내화수림대 4km조성과 헬기 급수원 확보를 위하여 저수용 사방댐 1개소 및 보존가치가 높은 금강소나무임지에 대하여 산불진화 진입로(1.35km)를 시설하고 있다면서 동해안 지역은 건조한 기후, 강풍, 소나무 단순림 등 지역여건상 대형 산불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 대부분이 사람들의 사소한 실수로 발생한다며, 다음사항을 당부하였다.

1. 무단입산과 산림내 화기물질 반입을 금지.
2. 산림과 연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을 삼가.
3. 산불발견시는 즉시 산림관서나 119에 신고.
4. 등산시에는 산림관서 또는 산림청홈페이지(www.foa.go.kr ⇒ 산악정보)의 등산가능여부 확인 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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