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부품 통일.단순화 정착으로 농민불편해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농기계 부품 통일.단순화 정착으로 농민불편해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기계생산지원자금 제조업체에 년 3% 저리융자

앞으로는 농기계 부품의 통일․단순화 정착으로 농민불편이 해소될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최갑홍 원장)은 농기계 수리불편해소와 농민의 편리성 확보를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농기계 부품에 대한 통일․단순화 명령제도에 힘입어 부품의 공용화로 농민의 애로가 상당부문 해소되었다고 발표했다.

통일․단순화 명령제도는 산업표준화법 제16조에 의해 농기계 등 부품호환성 확보가 중요한 부품에 대해서 부품의 규격(치수․형상 등)을 통일․단순화하도록 명령하는 제도로,

주로 농기계 부품에 적용하는 이유는 농촌지역의 특성상 제조업체별로 각각 다른 부품을 제조․공급하게 되어 제때 구입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기술표준원은 통일․단순화명령 대상인 47개 농기계부품에 대하여 9월중 실시한 운영실태조사에서 43개 품목(91%)은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명령대상이 잘 지켜지지 않는「로타베이터 경운날」등 일부품목에 대해서는 2007년부터 농림부의「농기계생산지원자금」융자 신청시 심사평가에서 감점을 받도록 추진, 명령이행이 잘 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