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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초청으로 10일간 독일 프라이브르크대학 지리학과 korff교수 일행은 우리나라의 화전조림지 현황 등 산림발전현황에 대하여 의견교환 및 현지답사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지대학교와 협력기관인 북부지방산림청은 한국을 방문한 독일 교수의 현장답사에 협조할 계획이다. 독일 프라이브르크대학 지리학과 korff교수 일행은 2006.10.17일 북부지방산림청과 현장을 답사할 계획이다.
독일 지리학과 교수 일행은 한국이 단기간 조림에 성공한 나라임에 따라 화전조림지의 조림현황에 대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오전에 기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오후 일정으로 횡성군 둔내면 태기리 태기산 정상부근의 화전조림지와 옛 초등학교터, 집터등을 답사계획을 수립하였다.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하는 독일의 korff교수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향후 상호 교류 협정을 추진 할 것이며 정보에 대한 공유 등 발전방향에 대하여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상지대학교에서 추진 중이 “미래형 숲관리자 육성”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대학의 발전을 위해 현장견학 등 가능한 부분에 협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자원조성계 김평기(033-738-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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