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혁신클러스터 대상 맞춤형 인력양성정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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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혁신클러스터 대상 맞춤형 인력양성정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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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구미에서 기술인력 클리닉 사업성과 발표회 가져

산자부는 지역기술인력의 문제점을 총체적으로 진단하여 정책이슈와 대안을 제시하는 '기술인력 클리닉 사업'의 공청회를 구미에서 10월18일 개최했다.

기술인력클리닉사업이란, 정부, 지역인적자원관계자(기업․근로자․교육기관․자치단체 등)가 직접 참여하여 지역의 인력 정책과 관련된 인력수급, 수급매칭 인프라, 교육훈련체계, 노동시장환경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진단하여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미혁신클러스터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클리닉 사업을 수행하고 구미지역 인력수급 해소를 위한 10개 분야의 정책 이슈 및 대안을 제시했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은 이날 “기술인력클리닉사업 성과확산을 위한 공청회”를 이와같이 개최하고,구미지역 산․학․연․관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확산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참석인사들의 대부분은 성과확산을 위해서는 지역 인력양성 주체의 적극적․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의 인적자원 관계자들과 공동 노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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