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짝에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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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짝에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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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가 산속에서 졸다가 나무위로 쪼르륵

^^^▲ ▲ 다람쥐가 놀다가 나무가지를 타고 쪼르륵다람쥐의 놀이터 무성하던 잎들이 떨어지는데...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이제 무성하던 나뭇잎들이 떨어져 숲속 저쪽이 환하게 보입니다.

잠시 다람쥐가 도토리를 물어 나르다가 졸고 있었는데, 그만 발자국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나 쪼르륵 달려 가더니 나무위에서 잠시 '어디로 갈까?'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 졸고 있는 다람쥐이렇게 느긋하게 졸고 있습니다.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10월인데도 한낮에는 여름처럼 덥습니다.

산골짝에 다람쥐가 이른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인 탓인지?

잠시 졸고 있네요.

벌써부터 다람쥐가 온 산을 누비고 다녔는데, 그만 송이 때문에 한컷을 찍을수 없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작정하고 카메라를 가지고 갔습니다.

^^^▲ 이산으로 저산으로 쪼르륵^^^나무 가지위에서 어딜로 갈까? 망설이는 다람쥐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워낙 빠르게 쪼르륵 달려가서 제대로 잡지 못하였습니다.

다 카메라 성능이 나쁘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이산으로 저산으로 쪼르륵^^ 쪼르륵 달리는 다람쥐를 잡는다는것이 보통의 일은 아닙니다.

숲속의 평화가 사람 발자국 소리로 깨어지는 순간입니다.

우리들의 평화 누가 깨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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