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면 야간 이동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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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면 야간 이동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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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ℓ용 20매 또는 상품권을 현장에서 지급

당진군 송악면(면장 김덕주)은 최근 고대. 부곡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체 입주 증가로 이들 지역에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현장 야간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 10월 17일~18일은 세종그랑시아 관리사무소 ▲ 10월 19일, 11월 9일, 23일은 복운리 이주단지 내 부곡부동산에서 각각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실시한다.

대상은 송악면에 거주하면서 전입신고를 못한 주민으로 당일 세대주 및 신고인 도장(미성년자의 경우 전세대주 도장)과 전입자 전원의 주민등록증을 지참 방문하면 된다.

또한, 전입신고 접수 시 ▲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기숙사 근로자의 경우 1인당 5만원 이내 상품권 ▲ 전 세대가 전입 할 경우 쓰레기봉투 20ℓ용 20매 또는 상품권을 현장에서 지급할 방침이다.

한편, 송악면은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가 현재 13,770명으로 오는 2008년까지 20,000명까지 증가시켜 “읍” 승격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5일의 경우 현장 민원실을 운영 12명 전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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