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량전철사업 세계 최고가 되도록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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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량전철사업 세계 최고가 되도록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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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석 용인시장, 케나다 봄바디어사 레이 베틀러 사장 접견

서정석 용인시장은 10일 시장실에서 용인시가 역점 추진하는 용인경량전철사업에 참여하는 캐나다 봄바디어사 레이 베틀러(Ray Betler) 사장 일행을 접견했다.

서 시장은 “한국-캐나다의 우방관계가 용인경량전철사업으로 더 공고해지길 바란다”며 “용인의 경량전철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경량전철인 만큼 사업의 성공으로 세계 최고의 경전철이 되도록 캐나다 본사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레이 베틀러 사장은 “용인 경량전철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경량전철사업은 총사업비 6천 970억원으로 구갈부터 전대까지 18.46㎞ 구간을 운행하게 되며 2009년 준공될 예정이다. 캐나다 봄바디어사는 경량전철 전문업체로 용인경전철사업의 주간사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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