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11시부터 문학동 도호부 객사서 열릴 도호부대제는 안상수 인천시장, 박창규 시의회의장, 나근형 시교육감 등이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 등 집전관이 돼 봉행하며, 영신례․전패례․초헌례․아헌례․종헌례․철변두․망예례 등의 제례를 올리게 된다.
식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풍물단 판굿, 타악 퍼포먼스, 민속놀이 체험, 전통 연날리기, 영상물 상영 등이 마련된다.
식후행사로 초청자와 일반시민 등이 참여해 음복례를 하는데 국수 400인분이 마련된다. 정문앞 무대에선 마임공연, 미추홀 어린이 요들단 공연, 국악단과 민요한마당, 퓨전 국악공연, 줄타기 등이 잇달아 펼쳐진다.
또 청사내에선 시민 누구나가 참여할수 있는 절편만들기, 다례체험 등 체험 마당 행사가 준비된다.
문의:인천시청 문화예술과(☎44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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