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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9일 12시를 기해 ‘긴급상황대비 즉응태세’를 유지, 해상치안활동 및 국가 주요시설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북한 선박의 이동동향 파악과 감시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한편 해양청은 4개의 지방본부와 13개의 해양경찰서 각 지휘관들의 지휘통제체제로 전환하고 특공대와 헬기, 함정 등 긴급출동태세를 갖추는 등 국가안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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