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민이나 장애인을 만들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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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민이나 장애인을 만들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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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이데로가 좋은가? 이장단들의 뼈있는 요구

^^^▲ 영덕읍 이장들이영덕읍 이장들이 영세민이나 장애인을 만들어 달라
ⓒ 이화자^^^
영덕읍 이장들을 만났는데, 물론 농담이겠지만 골치아프게 이장하는것보담 ‘영세민’이나 ‘장애인’을 만들어주면 편안하게 살겠다면서 본기자에게 반드시 기사화 해줄 것을 요구 하였다.

이장! 이분들은 행정 최일선에서 누구보다 정부정책과 시행과정의 문제점을 잘알고 있으므로, 단순한 농담이 아닌 뼈있는 농담이었으나, 민감한 사안이므로 그 자리에 본기자도 농담삼아 보도해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후 바쁜관계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으나, 우연히 군청에서 만나 다시 보도했느냐?라는 질문에 웃으면서 아직까지...

이분들은 자식들에게도 골치아프게 직장 생활할것이 아니라 진급안되면 고향에 내려와서 농민후계자나 되어라 그러면 정부에서 돈 있는데로 다 지원해주어서 땅짚고 헤엄치기로 살수 있는데, 골치아프게 살 필요가 있느냐? 라면서 자식들에게도 영농후계자나 되라고 권유한다고 한다.

그러나 웃을 문제가 아니라 것이 아니며,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볼수있으며, 국가부채가 이미상당한 금액에 이르고 있으며, 북한이 핵실험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바,

^^^▲ 영덕읍 이장들자식들도 고향에 내려와 농업후계자가 되라고 한다.
ⓒ 이화자^^^
국가부채가 이미상당한 금액에 이르고 있으며, 북한이 핵실험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바,

언제까지 정부나 국민들이 마냥 연예인이나 불러서 ‘띵까’ ‘띵까’ 놀음을 벌릴 상황이 아니나?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지도자들이 추석을 맞이하여,

‘체육대회 및 주민대잔치’를 통해 기백만원의 출연료를 지불해가면서 연예인을 부를 정도로 우리나라가 태평성대인가?

생각해볼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이장들이 거의 다 영세민이나 장애인이 되면 편하게 살수있다함무엇인가? 그림을 그려가면서 설명하는데,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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