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산림 가족
스크롤 이동 상태바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산림 가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추석절 불우이웃돕기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에서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불우한 산림가족 최영자(40)에게 전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하였다.

최영자씨는 국유림영림단으로 10여년간 숲가꾸기사업에 종사하다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고 이희준씨(44)의 유족이다. 고 이희준씨는 생전에 청평기능인영림단 총무로 일하면서 임업기계의 전문기술자로 활약하였고, 산림기술관련 자격증도 3개나 취득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숲가꾸기에 전념하였기 동료들이나 직원들의 아쉬움이 더욱 컸다.

최영자씨는 주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생각해서라도 아이들과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말하며 감사의 눈물을 보여 전달하는 직원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