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E3쇼에서 약 1천 만 불 이상 실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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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E3쇼에서 약 1천 만 불 이상 실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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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진출로 300~500만불 확정 실적 예상

온라인 게임업체 (주)웹젠(대표 김남주, www.Muonline.co.kr)은 미국 L.A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E3에서 단일 게임으로는 최대 규모의 독립부스로 참가해 온라인게임 ‘뮤’의 태국 시장 진출로 인한 연내 로열티 수입으로 300에서 500만 달러, 기타 상담을 통해 1천만 달러 이상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E3쇼에서 (주)웹젠은 소니를 비롯해 X-BOX, 아타리 등을 비롯해 스페인, 이탈리아 및 프랑스 업체 등 미개척 세계시장 공략과 함께 일본, 중국, 대만에 이어 네 번째 시장인 태국 시장 진출에 성공하여 1천만 불 실적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번 E3 상담을 통해 미주 시장에서 '뮤'의 라이센스와 관련된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졌으며, 일본 등지에서는 멀티플랫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수출 상담이 있었다.

(주)웹젠의 김남주 대표이사는 이번 E3쇼 독립부스 참가로 "뮤의 수출 및 상담을 통해 세계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한 가시적인 성과도 얻었지만, 그 보다 더 귀중한 성과는 세계적인 게임 쇼를 통해 뮤 온라인의 글로벌 인지도와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국내 온라인 게임의 위상을 드높인 것이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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