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국화차 청와대 추석석물로 제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동의 국화차 청와대 추석석물로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봉정사 돈수스님이 지역 농가에 전수했다는 안동국화차가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일대 1만여평에 국화꽃 재배단지가 조성되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 태장리에서 봉정사로 이어지는 일대는 마사토의 토질과 적절한 일교차, 일조량 등 국화가 자생할 수 있는 좋은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맛과 향이 뛰어난 국화차 생산이 가능하다.

이에 안동시에서는 안동의 국화차를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발전시키고 경쟁력을 키워가기 위해 3개 업체를 “안동시 지정특산품”으로 지정하였으며, 안동 국화차에 대한 대외적 이미지가 높아지면서 국화차 재배기술을 배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께서 전직 대통령과 전․현직 5부요인, 국회의원, 장․차관, 종교계, 시민단체 등 각계 주요 인사들에게 보내는 2006년 추석 선물로 안동의 국화차가 선정되는 등 앞으로 국화차는 안동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자리매김되어 가고 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