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소초면 둔둔리에 소재한 “돌나라 신선원”은 장애아 10명, 노인 60명이 요양하고 있다. 사회ㆍ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시설에서는 난방을 위해 나무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은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뜻을 같이했다. 특히 겨울철 따뜻한 난방을 위해 난방용 나무(5톤 2대)를 지원한다.이러한 집적적인 지원외에도 시설에서 생산한 농산물 구매하는 등 앞으로의 간접적인 지원도 약속했따.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은 작은 정성과 나무를 키우는 숲가꾸기로 생산된 나무로 겨울철이 따뜻하게 보내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북부지방산림청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서무계 지장근(033-738-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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