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2동 청풍21 한마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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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2동 청풍21 한마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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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체육대회로 축제, 3회 부터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 (축제의 손님을 맞이하는 주민자치위원들)^^^
^^^▲ (행사의 취지와 행사 개막식을 알리는 주민자치위원장)^^^
지난 23일 청천2동 새마을 금고 본점 주차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3회 청풍 21 한마음축제"가 종전 체육대회에서 벗어나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노래 자랑과 가수 소리 새, 댄스그룹 참여하여 주민들의 열린 음악회를 빛내 주었다.

^^^▲ (주민 노래 자랑 수상자들 )^^^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노래자랑과 행운 권 추첨에는 많은 상품이 주어졌다.

약방의 감초인 주민 노래자랑 대상에는 조 중현(원점), 우수상 오 영이(남자여), 인기상 신 정순. 김 인숙(무조 건. 월 화 수 목 금 토)가 차지했다.

오 영이(우수상)는 참여자 모두 프로급이라 생각도 못 했지만 본인이 우수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산사 모 산악회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 (행운권 추첨 당첨자의 오늘의 행운자)^^^
주민 박 민자(41세 금호 아파트)는 옛 향수에 젖게 하고, 어려운 경제 속에서 서로 잊고 사는 이웃들과 가족적인 분위기가 좋아다고 한다.

김 미나(산곡 북 초등학교 6학년)어린이는 처음에는 지루했으나 가수들과 함께하니 즐겁다고 했다.

자원봉사자 김 점순(청천2동 171-9)씨는 물론 몸은 피곤하지만 동네 주민들이 즐겁고 화합된 분의기 속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고 했다.

^^^▲ (주민과 함께하는 디스코 타임 야....호...신난다. ^0^ 아...싸)^^^
행사를 기획하고 감독한 단장 김 환연(주민자치위원 행사 기획단장)은 준비하는 과정도 힘들었지만, 내 일 같이 함께한 주민자치의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 감사 하고, 행사에 도움을 아끼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청천2동 청풍21 한마음축제 추진위원장 김 오곤(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말없이 행사를 위해 준비한 자치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걱정을 많이 했으나 결과는 만족한다.

축제에 아무사고 없이 끝마칠 수 있게 수고 하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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