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작은 음악회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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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작은 음악회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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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간 문화적 이질감 해소와 문화의식 저변확대

^^^▲ 당진군립예술단, 읍면 순회 찾아가는 예술무대 열려^^^
당진군립예술단이 읍면을 돌며 공연하는 ‘우리 마을 작은 음악회’가 당진지역 주민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군은 지역 간 문화적 이질감 해소와 문화의식 저변확대를 위해 총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일 저녁7시 당진종합버스터미널과 21일 순성초등학교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립합창단의 내 맘의 강물, 그리운 금강산, 소양강 처녀 등, 바이올리니스트 송주현의 타이스의 명상곡, 그룹사운드 느티나무의 ‘사랑의 눈동자’ 등 공연을 성황리 마쳤다.

또, 내달 24일 저녁7시에는 합덕초등학교에서 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순회공연을 무료로 실시하고 11월중 1개 면을 선정 공연할 계획이다.

한편, 군립예술단 창단 1주년 동안 4회의 정기연주와 10여회의 특별연주회를 가졌고, 무용단의 4회의 정기공연과 7회의 특별공연 등을 통해 군민들 곁을 찾아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당진문예의 전당 등 일부 특정지역에서 공연으로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읍면 지역주민들이 소외되고 있어 올해 4개 읍면을 선정 찾아가는 ‘우리 마을 작은 음악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올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내년에서 12회로 늘려 순회공연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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