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지 복구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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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피해지 복구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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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원 투입, 연내 조기 복구키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지난 7월중 태풍 “에위니아(EWINIAR)”와 집중호우로 인한 영덕·영양군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 피해발생지에 대하여 약 4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복구공사를 실시하며 올 연말까지 완료 할 것이라 밝혔다.

태풍 ‘에위니아(EWINIAR)’ 내습시 영덕·영양지역에는 300mm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려 산사태 2.95ha가 발생하여 약 3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는데 이번 복구공사는 피해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다시는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여 연내 조기에 복구를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수해복구 사업의 질 향상을 위해 공사 발주와 동시에 감리를 시행하는 등 견실한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 산사태 예방에 효과가 큰 사방댐을 ‘07년부터 대폭 확대 시설키로 하고 대상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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