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석탄 화력발전 방식에 비해 발전효율이 우수하고 환경 오염물질의 획기적 저감이 가능한 친환경 발전소인 석탄가스화 복합발전(IGCC, Integrated Gasification Combimed Cycle)은,
석탄을 가스화시켜 SOx, NOx 등 공해물질을 미리 제거 후 가스터빈 및 증기터빈을 구동, 기존화력 대비 발전효율을 약 3~5% 향상시고, 공해물질은 90%이상이 저감된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와 에너지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발전기술로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위한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국내의 경우 고가의 건설단가와 설계 등 핵심기술 확보의 어려움으로 ‘9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연구소 중심의 기초연구 수행에 그치고 있었다.
이에따라 산업자원부는 석탄 IGCC 실용화를 위해, 제 14차 과학기술 관계장관회의(‘06. 3월)의 심의를 거쳐, 사업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청회를 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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