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직업훈련기관과 함께 재직자훈련 거리홍보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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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인천지역 사업장의 훈련참여율은 10.5%로 직업훈련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편으로 이는, 중소기업 비율이 높은 인천지역 특성상, 중소기업의 생산성 차질 등을 우려한 자사근로자에 대한 훈련기피, 훈련내용에 대한 정보부족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 경인지방노동청은 전철 이용이 가장 많은 아침 출근시간대에 사업장 밀집지역인 남동공단(신연수역)․주안공단(주안역) 입구서 직업훈련 제도․Q&A, 훈련기관 현황자료 리플렛을 배부, 직업훈련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사업주 및 근로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직업훈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지방노동청은 사업주 및 근로자들에게 직업훈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06.9.18(월) 14:00~15:40에 남동공단 소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직업능력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직업훈련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인천지역 소재 모든 사업장은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의 : 직업능력개발과 ☎ 434~5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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