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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미니폰 ‘팬택 C300’ 에 이어 바(Bar)타입 슬림폰 ‘팬택 C120’ 잇달아 공급, 수익성 개선 및 북미 시장 영향력 확대
▶ 미니폰 ‘팬택 C300’ 인기, 2차 모델 ‘팬택 C120’까지 이어갈 것 팬택만의 차별화된 ‘미니&슬림’ 라인업으로 세계 시장 공략
세계 휴대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팬택계열의 ‘미니&슬림’ 돌풍이 거세지고 있다.
팬택계열(
이로써 팬택계열은 지난 6월 미니폰 ‘팬택 C300’을 공급하며 미국 GSM 시장에 진출한지 3개월만에 신제품 ‘팬택 C120’을 잇달아 선보이며 안정적 GSM 공급망을 확보, 북미 사업을 안정화 궤도에 올려 놓게 되었다.
‘팬택 C120’의 가장 큰 특징은 두께 13.5mm의 슬림한 바(Bar) 타입 디자인. 휴대성이 높은 컴팩트한 크기(103*42.5*13.5mm, 75g)에 내장형 카메라, SMSMMS, 스피커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모두 갖춘 제품으로, 중남미, 러시아 등에서 ‘슬림 시리즈’로 인기리에 판매되었던 모델을 북미 시장에 맞게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팬택계열 해외총괄 이성규 사장은 “미 최대 이통사에 잇따라 제품을 공급하게 된 것은 팬택 제품의 품질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함께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며 “이미 선보인 미니폰 C300의 판매 호조세를 슬림폰 C120으로 이어가 ‘미니&슬림’ 트렌드를 주도하며 지속적으로 공급 물량을 확대,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미니폰 ‘팬택 C300’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는 시점에서 또다른 ‘미니&슬림’ 컨셉 신제품 ‘팬택 C120’ 의 등장으로 팬택계열의 북미 매출 신장 및 수익성 개선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팬택계열이 얇기만한 ‘슬림’ 디자인에 ‘초소초박초경량’ 컨셉이 더해진 ‘미니&슬림’ 트렌드로 휴대폰 시장을 새롭게 주도하고 있는 것.
한편 팬택계열 최초의 북미 수출용 GSM제품으로 6월 싱귤러에 공급된 미니폰 ‘팬택 C300’은 최대 성수기인
팬택계열은 북미를 비롯 칠레 등 중남미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에서도 1,000억원 규모 제품을 공급하는 등 북미중남미일본한국 4대 주력 시장에서 잇단 호재 속에 글로벌 사업을 순조롭게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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