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방제 무사고를 다진 안전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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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방제 무사고를 다진 안전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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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산림항공관리소 안전결의대회 개최

^^^▲ 산림항공관리본부 각종 임무수행 모습^^^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9월 4일 20여명의 항공기 조종사, 정비사, 항공업무 종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밤나무병해충 항공방제에 따른 안전한 임무수행을 다짐하는 산림항공기 안전운항 결의대회를 가졌다.

산림항공계장 김영석의 항공업무 종사자로써 준수할 안전수칙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항공안전에 대한 전 직원의 의견 발표로 이어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산불진화와 항공방제, 화물공수, 재난 대비 구조·구호 활동 등을 주 임무로 하는 산림항공관리본부가 이런 임무 수행의 도구로 활용되는 산림헬기를 보다 안전하게 있는 방안을 협의하고 결의하였으며, 특히 항공방제헬기 추락사고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3달이었으나 밤나무 항공방제가 10여일 남은 시점에 마지막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뜻 깊고 소중한 시간 이였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이낙형 소장은 “우리 항공관리소는 다른 산림청 기관과는 달리 산림헬기라는 특수한 장비를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기관이라 이에 따른 안전 관리·감독에 항상 모든 업무의 중심을 두고 있다”며 “자칫 소홀하게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문제와 방심까지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항공안전 결의대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항공종사자들의 안전마인드를 제고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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