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 판교 모델하우스에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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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 판교 모델하우스에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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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아파트 시스템 구축으로 연결되어 높은 성과 예상

▶ 판교 중대형 분양 분 중 5개 건설사 모델하우스에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및 시연 협약

▶ 컨버전스 기능을 갖추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신제품 구축으로 첨단주거환경 선보여

▶ 실제 아파트 시스템 구축으로 연결되어 높은 성과 올릴 것으로 예상

홈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현대통신(www.hyundaitel.com, 대표이사 회장 이내흔)은 지난 8월 30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2차 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 분양 물량 중 5개 건설사의 모델하우스에 자사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이마주(imazu)HNT 2100’을 구축 시연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현대통신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시연되고 있는 모델하우스는 현대건설 외 4개 국내 굴지의 건설사로 대한주택공사와 부동산정보 제공업체, 포털사이트, 건설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통신 측은 이번 판교 모델하우스에 구축된 ‘이마주(imazu) HNT-2100’시스템이 생활에 꼭 필요한 편리한 컨버전스 기능을 갖추었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한 ‘그린 디지털(Green Digital)’디자인을 적용해, 청약을 원하는 실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디지털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판교 모델하우스에 구축된 ‘이마주(imazu) HNT-2100’제품은 거실 벽에 설치된 월패드를 통해 방문자 확인, 출입문 제어와 같은 기본적 기능은 물론 조명, 가스, 냉난방기기 등 가정 내 기기들을 버튼 하나로 제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구축될 일부 세대에는 보다 편리한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음성으로 기기 제어가 가능한 음성제어시스템, 침입자 발생시 경보음 울림과 함께 경비실에 자동 연결되는 보안 기능도 부가될 예정이다. 또한, 홈 네트워크의 모든 시스템을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통합리모컨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디자인 트렌드에 따라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타원형 디자인과 티타늄 실버를 채택, 고급스러움을 더한 점도 눈길을 끈다.

현대통신 현익기 이사는 “이번 판교 시장 진출로 현대통신은 갈수록 치열해져 가는 홈네트워크 시장에서 업계 1위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며, “첨단 기술 적용 및 사용자 편의성 강화 등 현대통신의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국내뿐 아니라 향후 해외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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