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서든어택> 동접 1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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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서든어택> 동접 1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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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가된 PC방 신상품의 성공적인 오픈

▶ 제1차 <서든어택> 리그 출범 이후 클랜 급증 및 커뮤니티 활성화 주요 요인

▶ 최근 추가된 PC방 신상품의 성공적인 오픈

▶ 29일, ‘리스폰 시간단축’ 등 4종 아이템 및 무기교체 시스템 신규 오픈

대한민국 대표 FPS <서든어택>이 또 다시 최고 동접을 경신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자사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권종인)가 개발한 정통FPS <서든어택>이 지난 27일, 최고 동시접속자수 14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상용화 이후에 더욱 가파른 상승추세를 보이는 것은 제 1차 <서든어택> 리그의 영향과 함께 최근 추가된 PC방 상품의 성공적인 오픈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든어택>은 7월 21일 시작된 리그 이후, 8월 한달 동안에만 약 3만여개의 클랜이 생성됐으며, 현재 총 10만개에 달하는 클랜이 온·오프라인 상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새롭게 추가된 PC방 신상품의 성공적인 오픈도 한 몫을 했다.

‘넷마블 플러스존’으로 선보인 이번 신상품은 <서든어택>을 비롯해 보드게임, 기타 퍼블리싱게임을 포함한 패키지로 경험치 및 포인트 지급과 특별아이템의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더욱 빠른 전용서버로 최적의 클라이언트를 지원, 가맹점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실제, PC방 분석 기관인 ‘네티모’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든어택>이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돼, 새로 선보인 PC방 상품의 성공적인 안착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서든어택>은 29일 ‘리스폰 시간단축’, ‘예비탄창’, ‘무한자유’, ‘무한자유 플러스’의 총 4종 신규 아이템과 무기교체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대한민국 대표 FPS로서의 아성을 더욱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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