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불법 영업하던 사행성 PC방 업주 검거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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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불법 영업하던 사행성 PC방 업주 검거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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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와 CCTV를 설치, 불법 영업 사업자 구속

김천경찰서(서장 총경 김동영)에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 PC방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펼쳐 지난 28일 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카메라를 설치하고 무전기를 소지한 종업원을 배치, 이용객을 선별 출입시켜 불법영업을 하던 김천시부곡동 소재 ○○PC방 업주를 구속 했다.

지난 7월 5일부터 총 22건을 적발 31명을 검거해 이중 5명을 구속하고 26명을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컴퓨터 170여 대를 압수하였다.

한편, 김천경찰서에서는 불법사행성 게임장 및 PC방이 근절되고 다시는 설 자리가 없도록 단속 전담반은 물론 지구대 직원등 최대한 인원을 동원하여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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