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 휴대폰은 눈부신 도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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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즈니스 위크> 팬택 디자인 컨셉폰 소개

^^^▲ 팬택 디자인컨셉폰 Pivot Point^^^
▶ 美 <비즈니스 위크> ‘휴대폰의 도약’제목으로 팬택 디자인 컨셉폰 ‘피벗 포인트’(Pivot Point) 소개

▶ 노키아, 모토로라와 함께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팬택계열 글로벌 디자인 경영 주목 받아

▶‘디자인’의 중요성, 선행 디자인 연구를 통한 디자인 역량 확보 위한 글로벌 휴대폰 기업의 활동상 집중 보도

’미니&슬림’ 트렌드로 세계 휴대폰 시장을 새롭게 선도하고 있는 팬택계열이 글로벌 디자인 경영으로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팬택계열(부회장 박병엽)은 美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가 21일자 인터넷판에서 ‘휴대폰의 도약’이라는 제목으로 ‘팬택계열의 디자인 컨셉폰과 디자인 경영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위크>는 디자인 역량 우위 확보에 나서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활동상을 보도하며 노키아, 모토로라 등 세계 유수의 휴대폰 기업과 함께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팬택계열의 디자인 컨셉폰 ‘피벗 포인트’(Pivot Point)를 사진과 함께 상세히 소개했다.

<비즈니스 위크>는 “유망한 휴대폰 기업인 팬택계열은 내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자 80여개의 컨셉 디자인을 고안해 냈다”며 “휴대폰은 점차 사용자의 생활방식, 게임 등과 더욱 밀접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휴대폰 기업들로 하여금 디자인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팬택의 디자인 컨셉폰은 이젤처럼 서고 회전하는 형태의 휴대폰을 개발했는데, 이젤의 앞면은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거의 완전히 가려지며 비디오를 보거나 별도 키보드를 사용하여 타이핑을 할 때 사용된다”고 디자인 컨셉폰 ‘피봇 포인트’를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팬택은 샌프란시스코 루나 디자인(Lunar Design)을 포함, 11명의 명성 있는 산업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디자인 컨셉폰을 개발해 냈다”며 해외 유명 디자인 회사와 교류, 선도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팬택계열의 글로벌 디자인 경영을 조명했다.

또 “휴대폰 기업들은 점차 패션 업계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힌트를 얻어야 한다”며 “휴대폰은 점차 개인화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무엇보다 패션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휴대폰 트렌드를 새롭게 제시했다.

팬택계열은 선행 디자인 연구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달부터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가동, 미국의 ‘루나 디자인(Lunar Design)’을 비롯 ‘퓨즈 프로젝트(Fuse Project)’, 독일의 ‘디자인 3(Design 3)’등 세계적 디자인 회사와 인력 교류 및 공동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해외 워크샵 프로그램’, ‘외국 대학과의 산학 협동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금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행 제품을 직접 디자인해보고, 이를 내년 출시될 신제품 개발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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