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하반기 친절공무원 5명과 친절부서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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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반기 친절공무원 5명과 친절부서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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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평가위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친절도 평가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하반기 친절공무원 5명과 친절부서 2곳을 선정해 11월 월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친절공무원은 최기동(지역개발과 청원경찰), 정예솔(도로과 시설8급), 배명숙(보건과 보건6급), 김수정(신니면 행정9급), 최명희(교현안림 행정9급)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친절부서는 도로과와 살미면이 뽑혔다.

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평가위원 시민공모제를 도입했으며, 시민평가위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친절도를 평가해 오고 있다.

친절공무원은 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칭찬합시다’ 코너에 올라온 친절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적으로 시민행복콜센터에서 평가하고, 시민평가위원이 2차 방문 평가해 최종 5명을 확정했다.

선정자에게는 하반기 국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충주시청 홈페이지(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에도 게시된다.

친절부서는 신속한 민원 처리와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응대, 직원 간 화합 분위기가 느껴지는 도로과와 살미면이 시민평가위원에게 최고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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