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고, 살리고,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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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고, 살리고,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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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행인들 위협(?)수준

사진은 일산동 모 뷔폐앞에 서 있는 석조 구조물이다. 아름답고 기묘한 괴암인데 불행히도 두동강 난채로 보철물로 고정,접합시켜논 상태이다.

서민들이 자주 애용하는 이곳에 앉아 종종 담배를 피고, 커피를 마시는 광경을 볼 때 아찔한 상상이 든다.자연보호가 무색하리만큼 웅장한 미관품이 자못 천재지변으로 쓰러지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을 피할수 있는가?

건물주와 구청 실무기관의 양심적인 각성과 조치를 관심있는 시민들은 요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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