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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앞에서 활빈단 홍단장이 '도박게이트' 관련 특검, 국회 특별 조사위를 요구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활빈단은 “비호 배후세력이라고 항간에 나도는 정권창출 공신등 대통령 측근들의 로비나 권력의 압력 등 바다이야기 관련 불법ㆍ편법 의혹 전반에 걸쳐 진실을 철저히 밝혀내라"고 청와대, 국회, 문화부, 검찰 등을 압박했다.
이어 활빈단은 “업주들에게 최고의 효자상품인‘릴 게임’의 도박성과 중독성을 간과하고 허가를 내준 영상물등급위원회 및 한국게임산업개발원 국회의원들에 대한 상품권 로비 등 검은돈 상납 의혹 진상도 밝혀내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국회의장 및 정당 원내대표들에게 국민등골 빼는 '도박게이트'에 대한 특검,국회 특별조사위 가동을 요구했다.
또한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에게 오락실 상품권 발행ㆍ판매로 거액의 리베이트를 챙겼다는 여권 실세들의 명단도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종로 지단장 백창기씨는 노무현대통령의 조카인 노지원씨의 우전시스텍의 이사 영입이후 주가가 1년 사이 10배 가까이 폭등하고 바다이야기가 전국의 성인오락실을 압도한 사실에 의혹을 갖지않을 수 없다”며,
“타고난 정치도박 승부수기질인 대통령 때문에 농민, 근로자, 실직자 등 저소득층 서민들도 땀 흘리지 않고 한탕 해먹으려는 도박풍토가 사회곳곳에 만연한 현실을 개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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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빈단 홍단장이 펼쳐보인 플래카드의 내용 ⓒ 뉴스타운 문상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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