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할 수 있는 救國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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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救國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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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을 흔들어 깨워내 짖고 물게 하는 것"

^^^ⓒ 뉴스타운^^^
보통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애국운동

1. 인터넷으로 들어가 댓글 달기를 매일 한다. 인터넷의 좋은 글은 퍼나르고 프린트 아웃하여 돌려보고 나누어 준다.

2.부정확하거나 반역세력을 편드는 기사를 쓴 기자에게 충고하거나 항의한다. 용서하지 못할 정도의 왜곡이나 조작일 경우에는 고소·고발한다.

3.아들, 딸, 며느리, 사위나 그들의 친구, 학교 후배, 부하 직원들에게 父母·선배·상사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직접 목격했던 해방 직후 이야기, 6·25 사변의 추억, 개발年代의 애환, 미국 사람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객관적으로 들려준다.

4.국민행동본부 등 활동성이 강한 非정파적 애국행동 단체의 활동에 참여한다. 회원으로 가입하든지 후원회비를 내든지 집회에 참여한다. 후원회비 계좌번호를 적은 종이쪽지를 명함 크기로 잘라 수첩에 넣어다니면서 모임에 가서 나눠주는 이들도 있다.

5.서점에서 좋은 잡지나 冊들을 여러 권 구입하여 나눠준다. 젊은이들의 영혼을 훔쳐간 좌익 서적들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冊들이 많이 나와 있으나 돈 많은 우파들이 읽지 않는 데 문제가 있다.

6.자신의 지역구 국회의원의 전화번호를 갖고 다니면서 충고·항의한다. 유권자들의 조직적인 감시·견제가 국회의원들에겐 가장 큰 압력이다.

7.학생 子女를 둔 부모들은 全敎組가 친북반미 교육을 시킬 때는 즉각 그 교사, 교장에게 항의하거나 犯法 행위를 고치지 않을 때는 고소·고발한다.

8. 좌익들이나 좌파정권에 돈을 대주는 기업의 물건을 사주지 않는다. 한반도기를 광고에 사용하거나 김정일을 비호하고 미국을 깎아내리는 메시지를 담은 선전물과 상품을 만든 기업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거부권을 발동한다.

9. 특히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의 대통령 지망자들에게 충고·항의 전화를 자주 하여 국민들과 손잡고 애국 투쟁 전선에 동참하도록 압력을 가한다.

10. 가장 효과 있는 ´대한민국 수호·반역 진압행위´는 사이비 좌파들이 많이 저지르는 犯法 행위에 대해서 民刑事的으로 고발·고소·제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을 시체로 만들지 않고는 반역이 성공할 수 없다. 활자 상태로 잠자는 헌법과 법률을 흔들어 깨워서 自由의 파수꾼으로 만들지 않고는 권력에 의한 반역을 진압할 수 없다.

[조갑제 前 월간조선 대표]http://www.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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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8-25 10:54:48
이제부터 댓글이 나라를 바로세우고 올 바른 길로 인도한다

환경이 2006-08-25 09:52:42
공산당은 싫어요 얼마나 국민들의 희생ㅇ이 컸나요? 하지만 우리국민들 이간질은 멈추어야 합니다 국민들 스스로가 께어 나야 할것입니다
이념을 앞세워 정치적으로 국민들이 이용 당하지 않기를........

오경준 2006-08-24 16:38:43
맞습니다. 댓글 애국하는 지름 길입니다.
붉은무리 때려잡는것은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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