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면장 김종핵)이 10월 10일 구산면사무소에서 미곡 수매량이 많은 마을이장, 대농가, 농협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중순에 실시되는 공공비축미곡 수매 실시에 따른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별 수매량 배정에 대하여 설명하고 수매량을 마을농가에 공정하게 배정토록 당부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핵 구산면장은 올해 벼 농사에 수고하신 마을이장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면민들의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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