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 경남은행이 NC다이노스 선수단의 2018 KBO리그 선전을 기원해 지난 4월부터 마련해 오고 있는 격려 행사에 9월 월간 MVP 시상을 넥센 히어로즈와의 시합 전에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로 박진우 선수와 권희동 선수를 선정했다. 박진우 선수는 지난달 경찰청야구단을 전역한 뒤 곧바로 1군에 복귀 등판한 8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3.48를 기록해 투수부문 월간 MVP로 뽑혔다.
권희동 선수는 지난달 월간 MVP 8월 수상에 이어 월간 MVP 9월 수상자로 선정돼 BNK경남은행 월간 MVP를 2회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진우 선수는 경찰청야구단 전역 복귀 후 8경기 1승 평균자책점 3.48 기록했고 권희동 선수는 월간 MVP 2회 연속 수상의 쾌거를 안았으며 23경기 출전해 안타 36개 타점 28점 타율 0.404 출루율+장타율(OPS, On-base Plus Slugging Percentage) 1.090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월간 MVP로 정해진 우수 투수와 타자 각 1명에게는 소정의 격려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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