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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량 부족으로 물가가 대폭 오른 가운데 재래시장에 사람들이 분주하다^^^ | ||
품목별로는 오이, 고추, 양파, 상추, 호박은 산지 출하량 증가로 21%~80%정도 내린 가격에 거래가 형성됐고,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근당 각각 2,000원과 500원 내린 14,000원과 7,000원에 판매됐다.
그러나 배추(상품 2kg)와 무(상품 1.5kg)는 고랭지 주산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반입량 감소로 각각 4,500원과 250원 오른 6,750원과 1,750원에 판매됐다.
또한 수박, 참외, 토마토는 끝물 생산량 부족과 고온 등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로 21%~100%정도 오른 가격에 사고 팔린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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