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日 프리오픈 실시 “공개 서비스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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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 日 프리오픈 실시 “공개 서비스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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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오픈 테스트부터 유저들의 열기가 뜨겁다

▶ 25일 공개 서비스 앞두고 21일·22일 양일간 프리오픈, 향후 캐릭터 초기화 없어

▶ 다운로드 접속 폭주 등 현지 유저 기대감 고조, 로한 툴바 도입해 고객서비스 확대

일본 현지 오픈베타를 앞두고 프리오픈 테스트부터 유저들의 열기가 뜨겁다!

㈜YNK Korea(대표 윤영석)은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일본 현지법인 ㈜YNK Japan(사장 박기원)를 통한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해 21일부터 이틀간 프리오픈 테스트를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실시되는 18일부터 유저들의 접속과 관련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내 유저 포럼을 통해 서로의 만날 장소와 캐릭터명을 미리 공유하는 등 현지 유저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고조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리오픈 테스트부터 ‘로한 툴바(Rohan Toolbar)’를 전격 추가해 게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운영상의 메시지가 확인되며 공식 사이트 메뉴나 정보 등을 바로 볼 수 있는 등 게임 안팎으로 고객 서비스를 확대했다.

현재 일본 ‘로한’은 정식 서버 명칭에 대한 결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설문조사 등을 통해 현지 유저들의 의견을 접수, 최대한 게임 내 반영하는 운영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공개 서비스 이후에도 유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할 예정이다.

YNK Japan 박기원 사장은 “이미 상당수의 유저가 확보된 가운데 이번 프리오픈부터는 현지 유저에 조금이라도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일본 현지 업체의 제휴를 통해 온라인게임 업계로는 처음으로 '툴바'와 연동되는 모델을 선보였다”며 “현재 서버는 물론 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황으로 오픈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로한 현지 공식 사이트(www.rohan.jp)에 회원가입을 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리오픈 테스트는 공개 서비스 전 최종 점검을 위해 실시하며 이번 테스트 때 생성되었던 캐릭터는 초기화 없이 공개 서비스에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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