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10월 1일부터 마산합포구와 진해구의 여권민원 야간 운영시간을 기존 매주 화요일(공휴일은 제외) ‘오후 10시에서 오후 8시’로 단축한다.
창원시는 직장인, 학생, 맞벌이 부부 등 근무시간 내 여권신청이 어려운 민원인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 18시부터 22시까지 마산합포구, 진해구 구청에서 야간에 여권발급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나, 20시 이후로 방문민원이 적어 경상남도의 여권민원 야간운영조정시간에 맞췄다.
여권발급민원은 창원의 경우 3개 기관(경상남도청 종합민원실, 마산합포구청 민원지적과, 진해구청 민원지적과)에서 접수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효과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시간 조정이 불가피 했다”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