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중국 오픈베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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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중국 오픈베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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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비스가 본격 가동

▶ 8월 18일부터 샨다(http://dj.sdo.com) 통해 중국 서비스 개시

▶ 다양한 장르의 확보 게임 통해 맞춤형 해외 공략

중국대륙이 'DJ맥스'로 흔들린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대표이사 차승희)이 개발한 온라인 음악게임 의 중국서비스가 본격 가동된다.

올 초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CJ인터넷은 비공개시범서비스를 통해 현지 최적화 작업을 마무리 하고 18일부터 샨다(http://dj.sdo.com)를 통해 중국게이머들에게 그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일본에 이은 중국서비스의 본격 개시는 아시아 주요 시장의 판로를 개척했음을 의미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한 주변 해외 시장 공략도 더욱 수월해 질 것으로 예상돼 해외시장에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또, ‘샨다’가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중국 최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라는 점, 캐쥬얼게임 중에서도 음악게임이 중국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한류의 영향 등은 의 우수한 게임성과 결합돼 인기돌풍을 예감케 하는 요인들이다.

CJ인터넷은 창작곡 중 일부를 먼저 공개서비스에서 공개한 뒤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기존 창작곡들을 점차 단계적으로 추가하고, 중국 인기가요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CJ인터넷 담당자인 김연조 과장은 “의 일본서비스가 성공적이었듯이 중국에서는 그 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더욱 기대감이 크다”며 “창작곡을 비롯해 중국 인기가요 및 중국인들의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곡을 추가, 중국색에 맞게 재편된 로 현지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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