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 'KF청년공공외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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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KF청년공공외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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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는 12일 국민참여형 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KF청년공공외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KF청년공공외교단”은 주한 외국인에게 한국의 참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공외교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KF청년공공외교단” 선발팀 “아띠프리즘”이 주관 했다.

첫일정으로‘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제 2의 수도, 부산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스토리텔링 공공외교’를 실시하였으며, 총 3번의 공공외교를 실시할 예정이며, 주제는 다음과 같다.

공공외교 1: 해운대와 최치원 - 당나라유학생이었던 최치원과 해운대의 이야기 공공외교 2: 전쟁과 부산 - 임진왜란의 격전지였던 부산에 대한 이야기 / 한국전쟁때 피난민들이 몰려들었던 부산 이야기 공공외교 3: 지식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 공공외교 수혜대상과 한국인 학생들을 한 자리에 모아 ‘스토리텔링 공공외교’ 의 장을 펼쳐 보이는 시간등이다.

한편 지난달 29일 첫번재로 부산 해운대에서 실시됐으며,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일본, 베트남에서 온 부산의 외국인유학생들과 함께 해운대라는 이름의 유래, 최치원유적지, 해운대 해수욕장 등을 둘러보며 공공외교를 실시했다.

이는 ‘부산’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잘 알게 하고, 다시 그들의 나라로 돌아갔을 때, 문화·외교적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2차는 오는 29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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