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9월10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결혼이민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TV드라마를 교재로 하는 수업으로 재미뿐만 아니라 부부관계, 육아 등 일상생활에 쓰이는 생활언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결혼이민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재는 TV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워킹 맘 육아 대디’ 의 영상 및 대본으로 ▲ 결혼문화 ▲ 고부갈등 ▲ 부부관계 ▲ 자녀 교육 및 양육 ▲ 가정경제 ▲ 취업 ▲ 부동산 8개의 주제로 9월 10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월·수·목, 13시~15시 총16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청소년보육과(창원시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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