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디노체컨벤션에서 개최되는 네오파이트 13 격투기 대회가 많은분들의 관심과 도움과 배려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네오파이트 13 경기의 메인 경기로 치루어진 이광희 선수대 일본 나카무라 유타선수의 경기 많은 사람들이 이광희 선수의 승리를 바라고 예상 했다.
그러나 일본의 나카무라 유타선수도 많은 준비를 하고 나온 것이 뚜렸이 보였다. 1라운드 두 선수는 서로 견제 하듯이 경기를 진행해 가던 중 강한 펀치와 킥 그리고 그라운드 기술을 주고 받으며 치열한 접전이 시작 되었고 이때 나까무라 유타 선수의 펀치가 이광희 선수의 이마에 적중 하면서 이광희 선수는 이마에 피가 흐리기 시작 하였고 이마의 상처는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피를 흘리기 시작 하였다. 중간 닥터체크 이광희 선수의 상처를 체크 출혈이 있지만 경기를 중단 시킬 정도는 아니였다. 이때 할 수 있겠는냐는 닥터의 말에 이광희 선수는 한번 더 기회를 달라고 확실히 마무리를 지을 것이라고…그렇게 경기는 속행 되고 1라운드는 마무리 되었다.
이어 2라운드 이광희 선수는 정만 미친듯이 펀치를 퍼 부었고 나카무라 유타선수도 거의 KO 직전까지 갔었다. 그러던 중 이광희 선수도 나카무라 유다 선수의 펀치를 허용 하면서 출혈이 더욱 심해 졌고 결국은 닥터스톱으로 경기는 마무리 지어졌다.
일본에서온 나카무라 유타 선수 정말 잘 싸워 주었고 멋진 선수였다. 이광희 선수도 끝까지 포지하지 않고 열심히 싸워줘서 승패를 떠나서 네오파이트 13 최고의 명 경기 였다 고 볼수 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많은 펜들은 이광희 선수와 나까무리 유타 선수의 제경기를 외치고 있었다… 닥터스톱으로 마무리 지은 경기 확실한 결말을 원하는 것이 였다. 이경기를 본 펜이라면 누구나 이들의 제경기를 원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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