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전체 385필지에 대해 개별토지의 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하고 9월 3일부터 28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 읍·동주민센터 및 시청 홈페이지를 이용해 열람하고 의견접수를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2018년 상반기(1.1.~6.30.) 중 토지합병, 분할,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85필지(사유지 294필지, 국·공유지 91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부담금의 과세표준 결정 자료로 활용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각 지역별 담당 감정평가사가 재조사를 실시해 토지특성조사와 비교표준지적용 적정성 여부 등을 검증한 후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1일 최종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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