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노이타 논현본점에 전 국가대표 축구스타 송종국 , 김병지 야구선수 박명환 선수가 깜짝 방문해 노이타 스프링 슈즈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노이타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는 김병는 루카스 블랙 , 블루 ,화이트 신발을 직접 착용 하며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신발의 밸런스도 너무 좋고 허리에 무리가 가지않는 점이 대박인 것 같다"고 말하며 "선수들에게도 홍보를 계속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명환 선수도 "야구선수 시절 노이타 런닝화를 만났다면 관절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송종국 선수 역시 "유소년 선수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홍보도 아끼지 않겠다. 디자인도 좋다"고 말했다.
이같은 선수들의 말에 노이타 권동혁 회장 (개발자)는 "팬이였던 선수들이 노이타 매장에 방문해줘서 영광"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선수들의 건강은 노이타가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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