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개천예술제, 전국휘호대회 시작으로 경연대회 막 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 개천예술제, 전국휘호대회 시작으로 경연대회 막 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제68회 개천예술제의 경연대회가 9월 1일 전국휘호대회를 시작으로 20개 분야에서 화려한 막이 올랐다.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위원장 주강홍)가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는 서예, 문인화 휘호대회에 전국에서 모인 300여 명의 참가자 및 가족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식전행사로 미술협회 원로회원들의 휘호 시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었으며, 예술로 하나 되고 함께 어울리는 대회를 연출했다.

이번 대회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부상으로는 시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가 제공된다. 심사 발표는 9월 5일 오후 5시 진주미술협회 인터넷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은 10월 6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특선 이상 입상작은 10월 18일~21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이날 경연대회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회 참여자와 진주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원로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우리겨레의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개천예술제 예술경연대회는 신인 예술인의 인재 등용문으로 국악, 무용, 문학,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등 8개 부문에서 20개의 경연대회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지난해 대비 시상금을 다소 높였으며, 미술(휘호), 국악, 문학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기타 자세한 경연대회 일정은 개천예술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