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정연구원이 8월31일 세종시에 있는 국토연구원에서 양 기관의 주요 임직원과 창원시 김진술 도시정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발전 연구협력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재인정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 수립 관련 종합연구를 추진하는 국토연구원 개원 40주년 행사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연구자료 공유・활용 및 정보 교류 ▲공동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발전적 협력관계 유지에 필요한 사항 등의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구 106만 창원시의 미래발전에 대한 양 기관의 공동연구가 촉진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의 연구결과 정보공유를 통해 연구역량의 시너지효과도 기대 할수 있게 됐다.
박양호 창원시정연구원장은 “세계은행에서도 인정하는 지역‧도시개발 분야 글로벌 싱크탱크인 국토연구원과의 협약으로 창원시의 시의적절한 정책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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