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늦더위가 한창인 가운데 로한에서는 긴장감어린 재미로 서늘해질 듯 싶다.
㈜YNK Korea(대표 윤영석)은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
이번 [에픽 3 : 혼돈의 시대]에서는 지난 ‘에픽 2’의 흡혈용족 ‘데칸’으로 인해 신들과 각 종족들 간의 대립이 더욱 첨예해지는 한편, 천공의 성을 근거지로 새로이 등장한 죽음의 마신 ‘이그시르트’로 인해 이들간의 갈등이 깊어진다는 대립 구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특히, 로한 최강 보스급 몬스터 ‘이그시르트’를 물리쳐 로한 대륙 최고의 전사가 되기 위한 유저들의 치열한 경쟁과 이를 막으려 한층 강해진 몬스터들의 막강 전투력은 늦더위를 잊게 할 만큼 게임 곳곳에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또 새롭게 선보이는 굵직굵직한 8대 컨텐츠들 사이에 신규 미니게임들과 ‘기능성 펫’, ‘펫 꾸미기’ 등 맛깔스런 재미를 배치해둔 섬세함은 ‘로한’만의 독특한 게임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YNK Games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이번 에픽3 : 혼돈의 시대는 개발 완성도 뿐 아니라 유저를 위한 운영 및 서비스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현재 단계별 대규모 컨텐츠를 철저한 보안 속에 개발 중에 있으며 ‘로한’다운 신선함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다.”고 말했다.
로한은 3부작 소설로까지 완간된 탄탄한 서사구조를 갖춘 게임성을 내세우며 지난 2005년 9월 공개 이후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11월 ‘에픽1’을 시작, 올해 4월 ‘에픽2’를 통해 흡혈용족 ‘데칸’을 선보이는 등 매번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에픽 3 : 혼돈의 시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공식 홈페이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