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배명호, "엔젤스파이팅 08 참가, 연승 후 UFC 진출 목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버린' 배명호, "엔젤스파이팅 08 참가, 연승 후 UFC 진출 목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젤스파이팅 연승 후, 꿈에 그리던 UFC 진출 그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엔젤스파이팅_배명호 ⓒ뉴스타운

'울버린' 배명호(31, 부산 팀매드)가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타이틀 2차 방어전에 나선다.

배명호는 내달 15일, 엔젤스파이팅 여덟번째 공식 넘버링 대회에 참가해 메인이벤트로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 연예인을 능가하는 화끈하고 재미있는 입담을 과시한 배명호는 '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스턴 건' 김동현의 뒤를 이을 스포츠 스타로 부상했다.

배명호는 22전 16승 1무 5패의 전적을 자랑한다. 홍콩 레전드 FC 웰터급 챔피언 출신인 그는 국외 유명 격투단체 'DERAM(드림)'과 'MARS(마즈)', 영웅방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파이터다.

지난 7월, 엔젤스파이팅04에서 배명호는 베크나자르 카이나자르를 완벽하게 제압 후, 화끈한 파운딩으로 승리를 거두며, 초대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엔젤스파이팅08'에 메인이벤트로 나서는 배명호는 "국내-외 나를 이길 선수가 없다. 이번 엔젤스파이팅08에 참가해 화끈한 KO승을 거둔 후, 꿈에 그리던 UFC에 진출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고 말했다.

배명호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강자가 우글거리는 UFC 무대에서 우리 엔젤스파이팅의 위상을 넓리 알리고 싶고, 우리 주변 불우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배명호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엔젤스파이팅은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엔젤스파이팅08 참가 선수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