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휴일에도 주민과 소통시간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허성무 창원시장, 휴일에도 주민과 소통시간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서읍 삼계본동 칠월 칠석 행사에 참여해

▲ 허성무 창원시장이 내서읍 삼계본동 칠월 칠석 행사에 함께했다. ⓒ뉴스타운

창원시 ‘삼계 본동마을 칠월칠석’ 행사가 음력 칠월 칠석인 8월18일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 본동마을 마을회관에서 허성무 창원시장 과 마을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6.25전쟁 당시 변을 피하기 위해 삼계마을 사람들이 무사히 피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칠월칠석날 실시하는 행사로, 색소폰 동호회 ‘목로’ 공연을 시작으로 △노강호 경로회장의 기념사 △허성무 창원시장의 축사 △마을 최연장자인 83세 안재한 어르신의 만세삼창 △기념촬영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마을의 역사를 기억하고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대대손손 행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