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관광문화도시, ‘2019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토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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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관광문화도시, ‘2019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토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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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근대문화투어 활성화…유럽식 개방형 단층 시티투어버스 도입,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행복의창 만들기, 창원시립 미술관 건립 등 제안

▲ 17일 창원시청 회의실에서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한 관광문화국 주민참여예산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창원시가 관광문화국장, 관광분야 교수, 예술단체 대표 등 시민과 관광문화국 소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한 관광문화국 주민참여예산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에서 거론된 사업은 우선순위를 결정해 관련 사업부서와 예산 부서, 시의회의 사업심사 및 검토를 통해 2019년 예산으로 확정 된다.

창원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도시 도약을 위해 2019년에 시행할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진해근대문화투어 활성화 △유럽식 개방형 단층 시티투어버스 도입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행복의창 만들기 △창원시립 미술관 건립 등이 제안 했다.

허선도 관광문화국장은 “창원시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안된 사업들이 2019년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행정일변도의 정책 추진이 아닌, 주민과 함께 관광문화도시를 만들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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