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택시기사 대상 복날이벤트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순천향대천안병원, 택시기사 대상 복날이벤트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폭염 속 택시기사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전한 환자이송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

▲ 택시기사 대상 복날이벤트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dl 말복날인 16일 오후,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복날이벤트를 열었다.

초복날(7.17)에 이어 두 번째 열린 복날 이벤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폭염 속 택시기사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전한 환자이송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오후 1시부터 택시 승강장에서 혈당측정으로 택시기사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복달임 선물로 얼음생수와 견과류 600개를 전달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시내버스 정류장이 병원과 조금 떨어져 있어 환자들이 택시를 많이 이용한다”면서, “환자들을 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송해주는 택시기사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택시기사 김모씨(62)는 “초복에도 뜻밖의 복달임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며, “병원의 각별한 배려에 무더위도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운행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